美 십대소년, 여자 둘 아파트 찾았다가 성고문 당해
한 미국인 십대 소년이 여성만 둘이 사는 아파트에 납치되어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11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사는 한 십대 소년이 여성만 둘이 사는 밀워키의 아파트를 방문했다가 성고문을 당했다고 전했다.

레베카 챈들러(22)와 레이븐 라라비(20)는 소년을 온라인으로 만났으며 자신들을 찾아온 올해 18살의 소년을 붙잡아 300번 이상 칼로 찌르거나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간신히 이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소년은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소년이 흘린 피의 흔적을 쫒아 아파트를 찾아냈다. 경찰은 소년의 목과 다리, 팔 등에 베이거나 찔린 상처가 있었으며 잔인한 악몽(?)에 무서워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여자들이 소년을 유혹했는지는 명확하진 않지만 소년이 섹스 약속에 유인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