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야산서 산불…1ha 태워

  •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7일 오전 1시30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선암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1ha를 태우고 6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4대와 공무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