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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관광? 헉! 여성전용 섹스관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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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의사와 대학교수 등 사회고위층 인사들이 중국에서 섹스관광을 한 혐의로 무더기로 적발돼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인터넷에 개서뢴 '나이트 차이나'라는 이름의 중국 원정 성매매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어 중국으로 3박4일 일정의 섹스관광인 '황제 관광'을 떠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황제 관광을 대가로 낸 돈은 1인당 130만∼200만원.

'중국에서 성매매를 할 수 있다'며 이들을 꼬인 업자는 남성들을 유흥업소로 데려가 조선족이나 한족 출신의 성매매여성을 알선하고 발기부전치료제까지 지급하는 등 황제안마와 섹스관광 등을 제공했다.

최근 인터넷에는 이처럼 해외 성매매를 알선하는 황제 관광이 독버섯처럼 기승을 부리고 있다. 황제 관광을 떠나는 한국남성들의 수가 얼마나 많은지 성매매를 목적으로 해외관광을 하는 한국남성들을 지칭하는 '어글리 코리안'이라는 말이 생겨나기도 했다.

실제 남성들이 자주 이용하는 모 관광업체의 여행 상품은 '사우나 및 2:1(고급 풀코스)' '파트너 2명 선택(술·안주 포함)' '파트너 2명 동반 호텔이동 및 자유시간' '3:1(고급 풀코스)' 등 온통 성매매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틀간 1 대 2 또는 1 대 3으로 여성 파트너와 밤을 함께 한 후 3일째 되는 날 귀국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일부 업체는 중국 등지에서 남성 파트너와 함께 밤을 지새울 수 있는 여성 전용 여행상품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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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입력시간 : 2007/08/14 15: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