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 사망… 아내 양수경은 누구?
예당엔터테인먼트 변두섭 회장이 사망한 가운데 그의 아내인 가수 양수경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변두섭 회장이 이날 오전 사무실에서 집무 중 과로사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변두섭 회장의 사망 소식에 그의 아내인 가수 양수경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1988년 ‘떠나는 마음’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양수경은 '사랑은 차가운 유혹',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등을 히트시킨 유명가수로 지난 1999년 9집 앨범 ‘후애’를 끝으로 가수 활동을 쉬고 있다.

변두섭 회장과 양수경은 지난 1987년 음반 제작자와 신인가수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1998년 1월 결혼을 했다.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변두섭 회장은 듀스, 이정현, 조PD 등 수많은 스타들을 탄생시키며 연예계의 ‘마이더스 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 예당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임재범, 조관우, 알리, 차지연, 국카스텐 등의 연예인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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