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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강인의 행동 상도의 어긋나지만.."
고재형 CP "슈주 출연금지 없다"… 다음달 공연도 예정 '불화설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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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공식적 출연 금지 없다."

MBC측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관계에 대해 억측을 자제해 줄 것을 요구했다. MBC 고재형 CP는 27일 스포츠한국과 전화 인터뷰에서 "슈퍼주니어의 출연과 관련해 MBC측의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도 없다. 필요하면 기용하는 것이다. 기용 여부에 대한 편견은 없다"고 밝혔다.

고재형 CP의 이런 주장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MBC 특별공연에 출연을 앞두고 있는 터라 더욱 무게가 실린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2월1일 생방송되는 < MBC 창사특집 2007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 얼굴을 비친다.

이미 이특 신동 기범 동해 등이 환아들과 과자 생산 과정을 체험하는 내용의 프로그램 녹화를 마친 상태다. 출장에서 돌아온 MBC 최영근 예능국장 역시 "슈퍼주니어 관련된 내용은 고재형 CP 관할이다"고 밝혀 고재형 CP에게 힘을 보탰다.

MBC와 SM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불가능은 없다'와 '동안클럽', <쇼! 음악중심> 등에서 하차하며 불화설이 불거졌다.

고재형 CP는 강인이 동시간대 타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에 대한 서운함은 감추지 않았다. 고 CP는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강인의 행동은 상도의에 어긋났다. 강인의 하차는 그런 일련의 행동들에 대한 PD 개인적인 조치다. MBC 전체의 의견인양 비쳐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밝혔다.

결국 SM 소속 연예인의 'MBC 퇴출설'은 강인에 대한 MBC의 조치가 확대 해석된 것으로 일단락 지어진 셈이다.

▲ SM소속 연예인 'MBC 퇴출설' 대체 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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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28 07:14:58